강습타구에 맞는 불의의 부상을 입은 SK 윤희상이 수술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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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상은 22일 저녁 서울 강동경희의료원에서 오른손 새끼손가락 중수골 접합 수술을 받는다. 지난 16일 대전 한화전에서 강습타구에 맞고 골절 판정을 받은 윤희상은 20일 서울 삼성의료원에서 첫번째 정밀검사를 받았다. 22일 병원을 옮겨 두번째 검사를 받은 윤희상은 곧바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 아래 수술을 받게 됐다.
복귀까지 걸릴 시간은 아직 미지수다. 치료와 재활에 대략 2개월 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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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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