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백용환이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백용환은 22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팀이 4-12로 밀리던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선두타자로 나서 우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자신의 시즌 세 번째 홈런.
백용환은 이 홈런 이전 7회에도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개인통산 첫 연타석 홈런이 됐다.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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