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에 첫 등장한 배우 채정안이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21일 채정안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밤 공기는 아직 쌀쌀. 매니저가 찍어준 현장사진. 다들 본방사수 하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촬영 현장 속 채정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쌀쌀한 날씨에 담요로 몸을 감싸고 있는 그녀는 깨끗한 피부에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날 극 중 김명민의 약혼자인 유정선 역을 채정안이 첫 등장했다. 사고로 기억을 잃은 김명민이 채정안을 알아보지 못 하고 지나치며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채정안의 첫 등장과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 9.4%를 기록하며 '개관천선'에서 그녀의 존재감이 입증됐다.
한편 개과천선 채정안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과천선 채정안 동안외모 깜짝", "개과천선 채정안, 30대 맞나?", "개과천선 채정안 김명민, 박민영과 삼각관계 되나", "개과천선 채정안 앞으로 활약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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