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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완벽 라인, 두 아이 엄마 맞아?

by
슈퍼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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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33)가 환상 몸매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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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브로시오는 20일(현지시간) 제67회 칸영화제 기간 열린 영화 '투 데이즈 원 나이트'의 시사회에 화이트 베르사체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실루엣을 과시했다.

그녀는 SS14 아틀리에 베르사체의 드레스를 입고 숨막히게 매력적인 자태를 뽐냈다. 특히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과 비즈 장식이 드레스 전체에 눈부시게 장식된 화이트 원 슬리브 드레스는 그녀의 아름다운 실루엣을 더욱 빛내주었다. 또한 스커트 부분에 깊게 파인 슬릿 디테일로 모델다운 완벽한 다리 라인이 드러나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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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유명한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는 인형 같은 몸매와 그에 걸맞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수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엠브로시오는 브라질 출신의 슈퍼모델로 2008년 사업가인 제이미 마주르와 결혼해 아들과 딸을 두었다.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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