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현상금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 현상금이 걸렸다.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22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즉시 지명수배했다"고 밝혔다.
이어 특별수사팀은 "경찰은 유 전회장은 5000만원, 장남 대균씨는 3000만원의 현상금을 걸고 현상수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앞서 검찰은 유 전회장이 1천억 원대 횡령 및 배임, 100억 원대 조세포탈 혐의를 잡고 자진출석을 요구했으나 거부하고 사실상 잠적하자 유 전 회장이 머물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금수원에 대해 수색을 벌이기로 결정했다.
유병언 현상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병언 현상금, 드디어 현상금까지 걸렸네", "유병언 현상금, 현상금으로 검거 가능할까", "유병언 현상금, 구원파 신도들이 보호해줄 것 같아", "유병언 현상금, 결국 현상금이 걸렸네", "유병언 현상금, 현상금이 5천만원이네", "유병언 현상금, 유병언 소환 시간문제네", "유병언 현상금, 유병언 얼른 출석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