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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에이핑크 멤버 6인 전원이 온라인 투표를 통해 정형돈에게 한 표를 던졌다"고 밝혔다.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정하나(징거)가 정형돈에게 온라인 투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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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7일 방송분에서는 정형돈이 '후원의 밤'이란 행사를 열고 자신과 친분이 있던 아이돌 멤버를 초대, "내가 당선된다면 나를 뽑아준 아이돌에게 '무한도전 연간 이용권'을 주겠다"는 공약을 내세우기도 했다. 이어 아이돌 멤버들에게 스마트폰을 꺼내라고 말한 뒤 "'무한도전'의 차세대 리더 후보 기호 '나' 정형돈을 전폭 지지할 것을 선언합니다. '무한도전'을 보장할 격식 없는 후보. 가식 없는 후보. 정형돈을 함께 지지해주십시오"라는 글을 SNS에 올리도록 하기도 했다. 에이핑크와 시크릿 정하나는 이런 약속을 지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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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