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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지난 8일 12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국민그룹' god였다. god의 '미운오리새끼'는 발표와 동시에 각종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라 그들이 여전히 탄탄한 팬층을 갖고 있음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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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전부가 아니다. 앞으로 출격을 대기 중인 가수들의 이력 역시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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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와 플라이투더스카이는 각각 12년, 5년의 공백 끝에 돌아온 것에 대한 기대감으로 음원 공개 초반부터 폭발적 관심을 받았다면 타이거JK와 백지영은 꾸준한 활동으로 고정 팬층이 확보돼 있어 신곡에 대한 반응은 어느 때보다 뜨거우면서 꾸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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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관계자들은 "그동안에는 오래 활동해왔던 가수들이 신곡을 발표해도 반짝 관심을 받았을 뿐 그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처럼 동시 다발적으로 신곡을 발표하게 되면 이들의 노래가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해 대중에게 한 번 이라도 더 듣게 만드는 긍정적 효과를 유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