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의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이 2014년 브라질월드컵 출전 좌절 위기에 놓였다. 수아레스가 무릎을 다쳤다.
Advertisement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2일(한국시각) '수아레스가 우루과이 대표팀 훈련 중 무릎을 다쳐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부상 부위는 무릎 연골 반월판이다. 수술 후 4~6주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 3주 밖에 남지 않은 월드컵 개막까지 회복이 쉽지 않아 수아레스의 브라질행도 불투명해졌다. 수아레스의 부상에 우루과이 대표팀은 초비상이다. 올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31골)에 오른 수아레스가 우루과이 공격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우루과이는 이탈리아, 잉글랜드, 코스타리카와 D조에서 조별리그를 치른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