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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위그룹은 중국 길림성에 기반을 두고 건설, 호텔, 유통업, 기업자산평가업 등 20여개의 계열사를 둔 기업으로 올해말 연길시에 한국의 선진화된 유통노하우를 접목하여 한국형 백화점을 운영할 계획이다. 인터파크비즈마켓은 이번 한류상품전용관의 모델로 중국 전역의 다양한 백화점 및 온라인 유통사업자들과의 제휴를 통하여 한류의 접목을 통한 성공적인 유통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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