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팀 애드나인 프로젝트와 싱어송라이터 하늘해가 손을 잡았다.
애드나인 프로젝트와 하늘해는 22일 '애드나인 프로젝트' 파트1 '718번 버스를 타고'를 공개했다. '718번 버스를 타고'는 산뜻한 기타 프레이즈와 하늘해의 따뜻한 음색이 어우러진 이지 리스닝 어쿠스틱 팝 넘버다. 사랑하는 이와 따뜻한 보금자리로 향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관계자는 "전자음이 난무하는 가요계에 휴식을 선물하고자 이번 프로젝트 싱글을 기획했다. 그 첫번째 작품인 '718번 버스를 타고'는 물론 앞으로 들려 드릴 애드나인 프로젝트의 음악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