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아나운서, 맥심 표지 모델 '6월은 월드컵 축제'
하버드대학교 출신 엄친딸 신아영 아나운서가 6월호 맥심 표지 모델로 발탁, 화보 사진이 공개됐다.
신아영 SBS 스포츠 아나운서는 주로 해외 축구 프로그램 MC를 맡아 전문성을 키워왔다.
때문에 6월 열리는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을 맞아 'EPL 여신'으로 불리는 신아영 아나운서가 맥심 모델로 나서 공인구 '브라주카'를 들고 아찔한 포즈를 취하게 된 것.
신아영 아나운서는 초미니 끈 원피스를 입고 시원한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신아영 아나운서는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 학사 출신으로, 뛰어난 미모와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3개 국어를 구사하는 외국어 실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세계 5대 은행 중 하나인 스코틀랜드 왕립은행에서 인턴을 수료한 바 있어 '금융통' 집안 내력이 주목받기도 했다. 신아영 아나운서의 아버지가 금융 분야 최고 기구의 수장 신제윤 금융위원장이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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