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김강민이 추격에 불을 당기는 투런포를 작렬했다.
Advertisement
김강민은 2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1-5로 뒤지고 있던 1회말 2사 2루서 좌중간 2점 홈런을 터뜨렸다. LG 선발 류제국을 상대로 볼카운트 2B2S에서 6구째 한복판 143㎞짜리 직구를 끌어당겨 좌측 담장을 훌쩍 넘겼다. 비거리 120m. 지난 20일 창원 NC전 이후 3일만에 터진 시즌 8호 홈런. 김강민은 현재 팀내 홈런 1위다.
1회초 5점을 내준 SK는 1회말 김강민의 투런포 등으로 3점을 만회하며 맹추격에 나섰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