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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큘러스'는 10년 전 부모님이 사고로 뜬 뒤 남매가 부모님이 집에 들여 놓은 '래서 거울'이 사고의 원인이라고 믿고 조사에 들어가는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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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 작가는 '오큘러스' 속 문제의 거울이 벌인 사건일지를 보여주는 데 있어 특유의 장기인 '플래시 효과'와 강렬한 사운드를 조합해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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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큘러스' 호랑 작가 콜라보레이션에 네티즌들은 "'오큘러스' 호랑 작가 콜라보레이션, 무서워 못 보겠다", "'오큘러스' 호랑 작가 콜라보레이션, 심장이 쪼그라들었다", "'오큘러스' 호랑 작가 콜라보레이션, 너무 무섭다", "'오큘러스' 호랑 작가 콜라보레이션, 소리에 한 번 플래시에 또 한 번 놀랐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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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웹툰을 그리기 위해 영화를 먼저 보는 특권을 누렸는데,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재밌게 봐주세요"라며 영화에 대한 홍보도 잊지 않았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