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모예스 전 맨유 감독이 최악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맨유에서 채 1년도 되지 않아 경질되더니 이번에는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영국 국영방송 BBC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모예스 전 맨유 감독이 와인 바에서 23세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2일 밤 10시께 영국 랭커셔 주에 위치한 한 와인바에서 벌어졌다.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모예스 감독과 청년은 와인 바 밖에서 실랑이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담당한 현지 경찰은 "폭행당한 청년이 병원 치료를 받을 정도의 부상은 입지 않았다"며 "현재 이 사건에 대해 조사가 계속해서 진행 중이다. 상당한 목격자들이 증언을 하고 있다. 하지만 내용이 다르다. CCTV도 분석 중이다"고 밝혔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지 간에 2014년은 모예스에게 최악의 한 해임이 틀림없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