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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국적으로 16,000여명의 매장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는 맥도날드는 나이, 학력, 성별에 차별 없이, 누구나 노력하고 성과를 내면 그에 걸맞은 보상과 승진, 그리고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실제 맥도날드 350여개 매장 점장의 근속년수가 평균 10년을 기록하고 있으며, 본사 직원을 포함 매장 매니저 등 정직원의 약 64%가 매장에서부터 맥도날드 커리어를 시작했다. 맥도날드 역대 글로벌 CEO 3명 역시 매장에서부터 크루로 시작했다. 또한, 크루로 일하게 되면 4대 보험 적용은 물론 각종 경조사 지원 및 사이버 대학교 학자금 지원 등 다양한 근무 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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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채용'을 지향하는 한국맥도날드는 직원들에게 다양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며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인재를 개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해에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2년도 일자리 창출지원 유공자 정부포상'에서 국무 총리 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