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생제르맹(PSG)이 다비드 루이스(첼시) 영입에 근접했다. 데일리메일 등 영국 언론들은 22일 'PSG가 루이스 영입을 위해 5000만파운드(약 864억원)를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적은 합의 단계에 도달했다. 루이스의 이적은 이틀 안에 발표될 것'이라고 했다.
루이스의 이적료는 역대 수비수 중 최고액이 될 전망이다. 현재까지 수비수 최고 이적료는 2002년 리즈에서 맨유에 입단했던 리오 퍼디낸드였다. 당시 이적료는 3000만파운드(약 518억원)였다. 루이스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 시작 전 PSG의 메디컬테스트를 받고자 추진하고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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