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팔찌, 칸을 사로잡은 핫 아이템? '가격이 무려...'
배우 전도연의 하트무늬 팔찌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렸다.
전도연은 지난 20일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 67회 칸 국제영화제 팔레드 페스티벌 스틸 더 워터에 참석했다
이날 큐빅이 박힌 노란 원피스와 화이트 컬러 킬힐로 산뜻한 봄의 여신으로 변신한 전도연은 하트무늬 펜던트 두개가 연결된 팔찌로 포인트를 주며 패션센스를 뽐냈다.
앞서 전도연은 지난해 12월 KBS 2TV '연예가중계' 인터뷰 때도 이와 같은 팔찌를 착용했으며,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인터뷰 때도 이 팔찌를 차고 등장하며 일명 전도연 팔찌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해당 제품은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 하트 펜던트 팔찌로 같은 디자인은 쉽게 찾아볼 수 없지만 펜던트가 링으로 돼있는 제품의 경우엔 가격이 무려 147만원이다. 러브 주얼리로 하트모양 펜던트를 사용한 팔찌는 70만원이다. 또한 검은색 팔찌는 크루치아니 팔찌로 24만 원 정도 하는 걸로 알려졌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전도연 팔찌에 대해 "전도연 팔찌 가격이 얼마인가요?", "전도연 팔찌, 정말 예쁘네요", "전도연 팔찌, 24만원이라는 건가요?", "전도연 팔찌, 왜 화제인줄 모르겠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도연은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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