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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오후 8시 30분쯤 대학생 21살 김 모 씨가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에서 대기 중이던 시멘트 운반 화물열차 위에 올라갔다가 고압전선에 감전돼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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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인해 용산에서 인천으로 가는 급행 전동열차가 한때 운행 중단되는 등의 차질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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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은 CCTV 화면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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