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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는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등교거부"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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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야꿍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정태 야꿍이, 추사랑 이을 귀요미", "김정태 야꿍이, 엄마한테 혼나겠다", "김정태 야꿍이, 유치원 가기 싫은가?", "김정태 야꿍이, 엄마한테 엉덩이 맞고 유치원 갔을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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