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진 MBC 아나, 퇴사 결정 사직서 제출 by 고재완 기자 2014-05-24 17:16:55 사진제공=MBC Advertisement 박혜진 MBC아나운서가 MBC에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Advertisement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박 아나운서는 지난 2001년 MBC에 입사해 2006년부터 3년간 MBC '뉴스데스크' 메인 앵커 자리를 맡은 바 있다. 이후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위대한 탄생' MC를 맡기도 했다. 최근 1년간은 유아휴직을 한 상태였다. 탤런트 박지영의 친동생이기도 한다. MBC는 박 아나운서 뿐 아니라 오상진 문지애 최윤영 나경은 등 간판 아나운서들이 줄줄이 퇴사하기도 했다.Advertisement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