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3경기가 매진을 기록했다.
24일 두산-한화전이 열린 잠실구장과 삼성-넥센전이 열린 대구구장, 롯데-KIA전이 열린 울산구장이 모두 매진 사례를 기록한 것.
잠실에선 2만6000명의 관중이 꽉 들어찼다. 두산의 올시즌 4번째 매진이었다.
1만명이 온 대구구장은 올시즌 5번째.
올시즌 처음으로 문을 열면서 롯데의 홈경기가 열리는 울산 문수구장은 5경기 모두 매진 행렬이다.
지난 4월 4∼6일 삼성과의 3연전서 1만2038명이 야구를 즐겼던 문수구장은 이번 KIA와의 3연전 중 이틀 모두 매진이 됐다.
이날 3곳의 매진으로 올시즌 매진은 총 32번을 기록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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