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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팬미팅은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3인으로 처음 진행되는 팬미팅인 만큼 티켓 오픈 전부터 대중의 이목이 집중됐다. 리더 박규리는 "다른 것들 다 믿지 말고 우리 셋을 믿어주셨으면 좋겠다. 누가 뭐라도 얘기를 하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우리는 최선을 다 하고 있다. 그리고 여러분을 더 이상 실망시켜 드리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저희를 믿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 여러분을 위해 최선을 방법을 찾았다고 생각 한다. 조금만 믿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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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구하라는 "여러분과 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내가 구구절절 얘기 하지 않더라도, 여러분이 저희의 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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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팬미팅에서 카라는 근황토크를 비롯해 3인 3색의 매력이 담긴 개별 무대, 히트곡 '스텝(Step)' 무대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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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