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대표 박용주)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고객 니즈와시대의 변화에 따라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초록마을 쇼핑몰을 업그레이드 개편하고 고객 맞을 채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초록마을은 기존 쇼핑몰과 기업 운영홈페이지 통합 운영체제를 벗어나 국내 최고의 친환경 유기농 전문 쇼핑몰과 기업의 정보 제공을 위한 공식 홈페이지를 분리 운영한다.
새로이 선보이는 초록마을 쇼핑몰은 '우리 가족을 위한 스마트한 친환경 유기농 선택'이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상품검색 및 쇼핑 화면, 페이지 단계별 과정을 줄여 사용자 편의 중심으로 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첫 화면의 디자인을 단순화하고 개별 콘텐츠를 큼직하게 제시해 주목도와 접근성을 높였다. 이로써 쇼핑몰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이라도 모든 메뉴 및 상품 정보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이용 회원의 쇼핑 개인화 영역을 강화한 'Smart View' 구축이다. 'Smart View'란 최근 구매내역 기준으로 고객의 소비 패턴을 미리 파악해, 자주 구매하는 품목을 아이콘 형태로 알려주고, 클릭하면 해당 상품의 카테고리 페이지로 이동해 빠르고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이다.
초록마을 쇼핑몰 이용고객인 윤주현(33) 씨는 "초록마을 스마트뷰를 이용해서 세일이나 추천 상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게 너무 편해진 장점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온라인을 통해 쇼핑몰에서 주문하고 매장에서 받아 볼 수 있는 '매장배송서비스'가 확대 강화되었다. '매장배송서비스'란 쇼핑몰에서 상품을 주문하고, 배달 가능한 인근 매장이 있으면 해당 상품을 바로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로 '매장배송' 운영 가능 매장이 있는 지역이면 전국 어디에서든 이용 가능하다.
이 밖에도 '친환경 생활의 모든 것, 집愛'을 컨셉으로 생활용품 전문 카테고리를 신설하였으며, 초록마을 상품권' 이용 및 구매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초록마을 관계자는 "이번에 개편된 쇼핑몰은 온라인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해 적절한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스마트뷰 서비스 등 이용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 할 수 있도록 개편됐다."라며 "앞으로 쇼핑몰을 통해 고객 입장에서 쇼핑의 즐거움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초록마을은 쇼핑몰 리뉴얼을 기념해 '쿠폰리필' 이벤트 등을 6월 1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이벤트 기간 중 초록마을 쇼핑몰이나 SNS를 통해 다양한 고객 이벤트에 참가 가능하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초록마을 쇼핑몰(www.choro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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