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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하는 와인은 총8종이다. 꽁뜨 드 샹빠뉴 블랑드블랑(Comte de Champagne Blanc de Blancs),브륏 레제르브(Brut Reserve),녹턴(Nocturne)등 다양한 맛과 스타일의 샴페인을 국내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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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땅져는1734년 프랑스 샹빠뉴(CHAMPAGNE)지역에 설립된 샴페인 하우스를 '삐에르 떼땅져'가 계승해 전세계150개국에서 연간550만병이 소비되는 고급 샴페인 브랜드이며, 와인 만화 '신의 물방울'에도 소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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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의 맛은 서로 다른 맛을 가진 피노 누아,피노 뫼니에,샤르도네 세 가지 품종의 포도가 숙성과정에서 미묘하게 어우러지는 정도에 따라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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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6월3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떼땅져 월드컵 에디션'사전예약판매를 26일부터 공식 판매처인 현대백화점,신세계백화점,갤러리아 백화점 전점 와인매장에서 진행한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여성층과 젊은세대를 중심으로 가볍게 즐기는 음주문화가 늘어나면서 한국의 샴페인 시장은 매년15-20%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며 "떼땅져 제품으로 수요층을 겨냥한 적극적인 마케팅과 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샴페인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