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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전은 늦봄에서 초여름 시즌 멋진 스타일링을 도와줄 인기 브랜드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이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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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아일랜드(Plastic Island), 보브(VOV), 지고트(Jigott), 질 바이 질 스튜어트(Jill by Jillstuart) 등 8개 브랜드가 완연한 봄날 여성스러움을 특별하게 연출할 수 있는 페미닌룩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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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트는 2013년 봄ㆍ여름 원피스 및 블라우스를 70% 할인 판매하며, 질 바이 질스튜어트는 2013~2014년 상품을 최고 6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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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산드로(Sandro), 마쥬(Maje), 엘리 타하리(Elie Tahari),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등 해외 컨템포러리 브랜드도 특별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특별 행사장에서는 '야외 특가전'이 진행돼 눈길을 끈다.
병행수입을 통해 선보이는 '해외명품 초대전'에서는 프라다(Prada), 살바토레 페레가모(Salvatore Ferragamo), 구찌, (Gucci), 지방시 (Givenchy), 멀버리(Mulberry) 등 해외명품 잡화를 최고 7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이 외에도 디케이앤와이(DKNY)ㆍ엘리타하리(Elie Tahari)는 2012~2013년 의류를 60~80% 할인하며 30일부터는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 제옥스(GEOX), 만다리나 덕(Mandarina Duck)의 야외 특가전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