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레스, 컵스 산하 트리플 A 선수 겸 코치 계약 by 민창기 기자 2014-05-26 18:28:14 Advertisement메이저리그에서 통산 555홈런을 때린 '타점머신' 매니 라미레스(42)가 26일(한국시각)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 A팀인 아이오와 커스와 선수 겸 코치 계약을 했다. Advertisement지난해 대만리그에 진출했던 라미레스는 시즌 중에 대만을 떠나 텍사스 레인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팀에서 뛰었다. 라미레스는 "아직 내게는 야구와 타격에 대한 열정이 있다. 선수생활이 막바지에 이르렀다는 걸 알고 있지만, 젊은 선수들에게 내가 알고 있는 걸 전수하고 싶다"고 했다.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