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스페인이 최종엔트리 발표시한을 늦췄다. 디에고 코스타(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때문이다.
당초 스페인은 25일 최종엔트리를 발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2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비센테 델 보스케 스페인 감독이 국제축구연맹의 마감시한인 6월2일까지 늦추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코스타의 부상 때문이다. 코스타는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부상으로 전반 9분만에 교체돼 나왔다. 공격 다변화를 위해 코스타를 귀화시킨 스페인은 그의 몸상태가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는지 최대한 살펴볼 생각이다.
델 보스케 감독은 일단 에버턴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헤라르드 데울로페우를 임시로 선발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