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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뉴스에서 지난 23일, 24일 양일간 조사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고승덕 변호사의 지지율은 24.8%로 같은 보수 진영 문용린 후보의 12.1%를 두 배 이상 앞서고 있다. 또한 진보 진영의 조희연 후보는 8.9%를 기록했다.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7%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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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서울 지역 집전화 RDD 400명과 휴대전화 DB 400명으로 구성됐고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5%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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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확산되자 전교조는 고승덕 후보의 발언과 관련해 "6만 조합원들을 범죄자로 취급하며 특별조치를 취하겠다는 망언에 대해 분명하게 해명하고 즉각 사과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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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고승덕 후보는 23일 오전 YTN 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 아침'과 인터뷰에서 "전교조 문제점은 좌측 편향적인 교육과 정치에 관해 집단적으로 행동하는 점이다"며 "그 부분을 바로잡겠다는 뜻이다. 큰 테두리 안에서 이해해줬으면 좋겠다"고 해명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고승덕 지지율과 관련해 "고승덕 지지율, 제일 높네요", "고승덕 지지율과 발언은 반비례이군요", "고승덕 지지율, 가장 높은 줄 몰랐네요", "고승덕 지지율, 뜻밖이다", "고승덕 지지율, 한기총 조광작 목사 망언 있던 자리에서 막말하고도..." , "고승덕 지지율, 어떻게 된거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