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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메트로는 "출근 시간이다 보니 열차가 지연되고 있다"면서 "다른 사고가 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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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회사에 지각한 승객들에게는 지연 증명서를 각 역과 인터넷 상에서 출력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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