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밤-아빠 어디가' 가족들의 해외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성동일-성빈 부녀는 중국 상하이에서, 김성주-김민율 부자와 윤민수-윤후 부자는 홍콩에서 촬영 중인 모습이 해외팬들에게 목격되면서 SNS와 중국 매체를 통해 사진이 공개됐다.
MBC 관계자는 26일 "현재 네 가족이 해외에서 촬영 중이고, 다른 두 가족은 국내에서 촬영을 했다"며 "해외특집이 아니라 각 가족마다 컨셉트와 아이템이 다른 여행을 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아빠 어디가' 가족들은 24일 출국해 26일 귀국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해에는 형제들까지 참여한 첫 해외여행으로 뉴질랜드를 방문해 화제가 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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