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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에서 에릭이 맡은 강태하는 완벽한 비주얼의 인테리어 전문업체 대표로 일과 연애 모든 것에 자신감이 넘치는 인물. 똑똑하고 강한 승부욕으로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을 얻지만, 사랑에 있어서는 더없이 로맨틱한 남자로 헤어진 옛 여자친구와 재회한 후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되는 캐릭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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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의 소속사 E&J엔터테인먼트의 이종현 대표는 "에릭이 '연애의 발견'을 통해 약 3년 만에 브라운관을 통해 인사드린다. 오랜만의 드라마 출연인 만큼 에릭이 강태하에 완벽 빙의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연애의 발견'을 통해 배우로 인사드릴 에릭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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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에릭 정유미 드디어 다시 만나는구나", "에릭 정유미, 케세라세라에서 완전 잘 어울렸는데 너무 좋다", "에릭 정유미, 이번에도 기대되는 조합", "에릭 정유미, 작가까지 마음에 든다", "에릭 정유미, 상큼한 남녀주인공 비주얼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