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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되는 MBC '2014 휴먼다큐멘터리-사랑 4부-말괄량이 샴쌍둥이' 편에 박유천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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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시각으로 본 박유천의 내레이션은 시종일관 밝고 긍정적인 샴쌍둥이를 보여 연신 '아빠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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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박유천 휴먼다큐 사랑 내레이션 참여에 "박유천 휴먼다큐 사랑, 아빠 미소 가득한 모습 상상된다", "박유천 휴먼다큐 사랑, 샴쌍둥이들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득할 것", "박유천 휴먼다큐 사랑, 그의 따뜻한 목소리 더해져 훈훈할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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