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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LG전자는 '최고의 그립 성능(The best grip-ability)'이라는 제목의 G3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5.5인치 화면이지만 손으로 움켜쥐어도 불편함이 없는 '자신감'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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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 가격은 92만원으로 전해졌다. 경쟁 스마트폰인 삼성전자의 '갤럭시S5'보다 5만 3,200원, 팬택의 '베가 아이언2'보다 13만 6,800원 더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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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G3 티저 영상에 누리꾼들은 "G3, 기대돼", "G3, 얼마나 좋을까?", "G3, 스마트폰 진화는 어디까지?", "G3, 인기 많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