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쿠의 활약, 놀랍지 않다."
마크 빌모츠 벨기에 감독이 룩셈부르크전 대승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벨기에는 27일(한국시각) 겡크에서 가진 룩셈부르크와의 평가전에서 5대1로 대승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턴에서 활약 중인 로멜루 루카쿠는 이날 해트트릭을 작성하면서 벨기에의 주포 다운 기량을 과시했다.
빌모츠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루카쿠의 활약은 놀랍지 않다. 대표팀 합류 뒤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룩셈부르크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부분에 만족스럽다"고 덧붙였다.
이날 경기서 벨기에는 전반전을 2-1로 마쳤으나, 후반전에만 3골을 퍼부으며 4골차 대승을 마무리 했다. 빌모츠 감독은 "결과에 기쁘다. 사실 전반전에는 아쉬움이 남았으나, 후반전에 좋은 모습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