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선발 투수 류현진(27)이 1이닝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삼자 범퇴로 이닝을 마쳤다.
류현진은 27일(한국시각)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이번 9번째 선발 등판, 홈에선 4번째다. 지난 22일 뉴욕 메츠전 등판 이후 4일만에 다시 마운드에 올랐다.
1회 선두 타자 해밀턴을 3구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2번 타자 코자트는 3루수 땅볼로 처리했다. 빠져나갈 수 있는 타구를 터너가 호수비로 처리했다. 3번 타자 필립스는 우익수 뜬공으로 잡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