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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27일(한국시각)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시즌 5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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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개 공을 던졌고 삼진은 5개를 잡으며 퍼펙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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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타자 류현진이 1사 1루에서 희생번트에 성공한 뒤 1번 고든이 친 타구가 1루수 실책으로 연결되며 부테라가 홈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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