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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로얄밀크티'와 '덴마크 그린티라떼'는 각각 지난해 6월과 올해 3월 310ml 카톤팩으로 출시했던 제품으로, 출시 후 꾸준한 인기와 소비자들의 요구로 900ml 대용량 제품을 선보인다.
'덴마크 로얄밀크티'는 세계 3대 홍차로 불리는 '우바홍차'를 사용해 홍차의 깊은 맛을 살렸다. 우바홍차는 스리랑카 중부 산악지대인 1,200m 우바(uva)에서 생산된 고급홍차다. '덴마크 그린티라떼'는 유기농 국내산 녹차 분말에 허브 추출액을 넣어 향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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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덴마크 로얄밀크티'는 지난해 6월 출시 이후 이삼십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SNS상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지난해 대비 올해 월 평균매출이 50% 이상 상승하는 등 차(茶)컨셉 가공유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