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가 마무리 투수 호세 발베르드를 방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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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르드는 27일(한국시각)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 ⅔이닝 4실점을 하며 무너졌다. 지난 2월 뉴욕 메츠와 계약한 발베르드는 올 시즌 21경기에 등판해 1승1패2세이브, 평균자책점 5.66을 기록했다.
발베르드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소속이던 2007년에 내셔널리그 세이브왕에 올랐고, 이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시절에도 리그 최다 세이브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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