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통증' 적토마 이병규, 2~3주 결장 전망 by 김용 기자 2014-05-27 18:25:11 Advertisement LG 트윈스 '적토마' 이병규(9번)가 2~3주 결장할 전망이다.Advertisement이병규는 27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이 열리기 하루 전인 26일 포수 윤요섭과 함께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이병규는 왼쪽 종아리 통증을 호소했고, 검진 결과 2~3주 정도의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는 소견에 따라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LG 양상문 감독은 "1군 선수단과 함께 다니게 하려 했지만, 괜히 서있고 그러면 회복이 더져질까봐 아예 2군으로 보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