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신시내티 류현진 조니 쿠에토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7·LA 다저스)의 5승 도전 상대 조니 쿠에토(28·신시내티 레즈)에게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쿠에토는 2014시즌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에이스로 꼽힌다. 올시즌 성적은 4승3패로 류현진과 같지만, 평균자책점이 1.86에 불과해 3.00의 류현진보다 크게 앞서는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쿠에토는 지난 21일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 전까지 9경기 연속 7이닝 2자책점 이하라는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난 지난 1909년 해리 크라우제(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 이후 105년만에 나온 기록이다.
류현진은 지난 22일 뉴욕 메츠전에 이어 4일 휴식 후 출전하고 있다. 한편 류현진의 등판 다음날인 28일, LA 다저스는 다저스타디움에서 박찬호와 수지가 시구자로 참여하는 '코리아 나이트'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3회말이 진행중인 현재 LA 다저스와 신시내티는 0-0으로 팽팽하게 맞서있다. 류현진은 3회초까지 퍼펙트 피칭을 펼쳤다.
LA 다저스 신시내티 류현진 조니 쿠에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LA 다저스 신시내티 류현진 조니 쿠에토, 류현진 5승 가자", "LA 다저스 신시내티 류현진 조니 쿠에토, 류현진은 완전 강심장이라 괜찮음", "LA 다저스 신시내티 류현진 조니 쿠에토, 류현진 홈경기에서 이기자", "조니 쿠에토 잘하는 것 같아. 류뚱 힘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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