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아이들이 멤버 시완, 태헌, 민우에 이어 광희, 희철, 형식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평소 예능에서 밝고 친근한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갔던 광희, 희철, 형식이 길들일 수 없는 야성적인 매력의 상남자로 완벽 변신했다.
먼저 광희는 물에 젖은 앞머리, 내리깐 눈, 살짝 벌린 입술로 사랑의 상처를 묵묵히 견뎌내는 진짜 남자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광희의 새로운 모습에 네티즌들은 "무표정 같은데 아픔이 느껴진다. 광희 이런 느낌 너무 신선하다", "광희도 섹시할 수 있구나!! 광희의 재발견!!" 등의 반응을 보였다.
WILD&SEXY 콘셉트의 두 번째 멤버 희철은 셔츠 단추를 풀어 헤친 채 맨발로 자연스럽게 누워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편안한 포즈지만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은 강렬하고 뇌쇄적이기까지 해, 네티즌들은 "예쁜 외모에 상반되는 절대 길들일 수 없는 마성의 카사노바 같다", "눈빛에 빨려들 것 같다" 등의 폭풍적인 호응을 보였다.
'옴므파탈(Homme Fatale)' 2번째 콘셉트 WILD&SEXY의 마지막 멤버 형식의 개인 티저 컷 역시 반응이 심상치 않다. 가죽 롱 자켓, 모든 게 귀찮은 듯 제멋대로 앉은 포즈, 무엇보다도 한쪽을 가렸음에도 숨길 수 없는 강렬한 눈빛이 WILD&SEXY 콘셉트를 완벽히 표현하고 있다.
제국의아이들은 내달 2일 새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