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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광희는 물에 젖은 앞머리, 내리깐 눈, 살짝 벌린 입술로 사랑의 상처를 묵묵히 견뎌내는 진짜 남자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광희의 새로운 모습에 네티즌들은 "무표정 같은데 아픔이 느껴진다. 광희 이런 느낌 너무 신선하다", "광희도 섹시할 수 있구나!! 광희의 재발견!!"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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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므파탈(Homme Fatale)' 2번째 콘셉트 WILD&SEXY의 마지막 멤버 형식의 개인 티저 컷 역시 반응이 심상치 않다. 가죽 롱 자켓, 모든 게 귀찮은 듯 제멋대로 앉은 포즈, 무엇보다도 한쪽을 가렸음에도 숨길 수 없는 강렬한 눈빛이 WILD&SEXY 콘셉트를 완벽히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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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