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월드컵 특집호로 제작된 이번 MAXIM 6월호에서 그녀는 짧은 팬츠와 보디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원피스로 숨겨둔 멋진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표지 촬영은 야외에서 진행되었으며, 촬영을 담당한 MAXIM 에디터는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는 날씨에도 신아영 아나운서는 불평 하나 없이 촬영에 임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리고 "여태까지 화보 촬영을 하면서 이렇게 피부가 하얀 사람은 처음 봤다. 조명을 조절하느라 애를 먹을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번 월드컵 성적을 예측해 달라는 질문에는 "홍명보 감독은 운과 실력 모두 갖춘 분이다. 원정 8강이라는 목표를 왠지 이룰 수 있을 겉 같은 예감이 든다"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