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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재로 집게차 운전자가 팔과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인근 공장 직원 수십명이 황급히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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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오후 6시 28분 인근 5개 소방서 장비와 인력을 투입하는 광역1호를 발령했고, 화재 진화에 나서 오후 6시 57분 큰불을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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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화공단 폐기물처리업체 화재 '광역1호' 발령에 누리꾼들은 "시화공단 폐기물처리업체 화재 '광역1호' 발령, 더 큰 피해 없었으면", "시화공단 폐기물처리업체 화재 '광역1호' 발령, 또 화재?", "시화공단 폐기물처리업체 화재 '광역1호' 발령, 사건 사고 그만 일어났으면", "시화공단 폐기물처리업체 화재 '광역1호' 발령, 인명피해 없어야 할 텐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