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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자르는 이적설에 큰 관심이 없는 모습이다. 28일(한국시각) 영국 스포츠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아자르가 이적설에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자르는 "매년 나의 거취는 사람들의 얘깃거리다. 그러나 현재 난 월드컵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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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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