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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역시 토테미즘적 접근이나 대다수가 윤년의해(윤달이 들어있는 해)에 묘를 개장하고 이장한다. 요즘에는 대다수가 이장보다는 납골당에 안치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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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추모공원은 본사직영으로 중간 수수료가 없어 가격이 타 납골당(벽제권)대비 절반정도의 수준이다. 흔히 말하는 눈높이단도 타납골당의 경우 600만원 많게는 천만원 넘게 받고 있는데, 파주추모공원은 2백만원에서 3백만원선에 분양받고 있어 사람들의 문의가 상당히 많다. 위 가격만으로도 타 납골당가격의 절반 수준인데 2014년 윤년(윤달의해)을 맞이하여 추가할인도 진행하고 있다고 하니 미리 챙겨서 알아보는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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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업에 종사하시는 사람들도 개장업무를 통하여 발생되는 특히 무연분묘의 화장 납골 시 저렴한 비용으로 법적기간 동안 안치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개장, 이장 업체들도 신문 또는 인터넷 무연분묘개장 공고 시 납골당 안치장소를 파주추모공원 납골당으로 지정하면 좀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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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친화적인 파주추모공원(031-953-4408 / www.pajupark.com )은 명절에도 교통대란이 없어 서울에서 1시간 이내로 접근성이 뛰어나 유가족들의 평판이 좋기로 유명하다. 또한 파주추모공원은 지역사회발전에도 이바지 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이용도가 상당히 높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