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역 지하철 화재, 알고보니 방화
서울 지하철 3호선 도곡역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28일 오전 10시54분쯤 서울 강남구 도곡동 도곡역에 진입하려던 오금 방면 전동차 객실에서 60대 남성이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인 후 도주했다.
불은 6분 만인 오전 11시쯤 역사 직원들에 의해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당시 객실 및 역사 안에는 연기가 들어찼고 전동차 내에 있던 약 200여 명의 승객은 황급히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 용의자를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곡역 지하철 화재-방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곡역 지하철 화재-방화, 지하철 안정성 다시 확인해야", "도곡역 지하철 화재-방화, 지하철 무서워서 타겠나", "도곡역 지하철 화재-방화, 퇴근길 은근히 걱정된다", "도곡역 지하철 화재-방화, 지하철 타는게 무서워", "도곡역 지하철 화재-방화, 방화범 왜 계속 나오는거지?", "도곡역 지하철 화재-방화, 인명피해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