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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트랙은 영상 재생 중에 썸네일로 제공되는 다른 앵글의 화면을 클릭해도 오디오나 영상의 끊김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현됐다. 이용자는 간편하게 다양한 버전의 영상을 돌려가며 감상할 수 있다. 네이버는 '멀티트랙' 서비스에 여러 영상을 동시에 감상해도 과도한 트래픽이 발생하지 않고, 영상 전환이 매끄럽게 이뤄지도록 독자적인 스트리밍 기술을 개발해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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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되는 멀티트랙 에서는 YG 패밀리 2NE1 '너 아님 안돼', 방탄소년단 '하루만'등의 뮤직비디오와 빅뱅 '판타스틱 베이비' 콘서트 라이브 버전 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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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관계자는 "최근 웹드라마, 모바일 무비 등 다양한 종류의 온라인 동영상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용자가 직접 선택해 보고 싶은 화면만 볼 수 있는 신개념 동영상 서비스 멀티트랙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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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