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주전포수 김태군이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NC는 28일 대전 한화전에 앞서 포수 김태군을 1군 엔트리에 복귀시켰다. 대신 포수 허 준이 2군으로 내려갔다.
김태군은 지난 13일 KIA전에서 주루플레이 도중 왼 발목을 접질려 이튿날 엔트리에서 말소된 바 있다.
NC 김경문 감독은 이날 김태군을 선발출전시키지 않고, 이태원을 9번-포수로 내보냈다.
대전=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미영, 뒤집어진 입술..필러 부작용 고백 "공업용 물질 넣어 제거 수술만 두 번"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