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이 튀니지와 평가전을 펼쳤다. 경기 전 윤후와 송지아가 매치볼을 선수들에게 건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평가전은 MBC에서 생중계했으며,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이 해설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