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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데일리스타는 '램파드가 QPR로 이적할 뜻이 있다'고 보도했다. 램파드는 1996년부터 5시즌 동안 웨스트햄에서 레드냅 감독과 한솥밥을 먹었었다. 데일리스타는 QPR로 이적할 경우 램파드는 약 6만파운드(약 1억350만원)의 주급을 받을 것이란 구체적 조건까지 전망했다. 현재 첼시는 이번 여름 계약이 끝나는 램파드에게 1년 재계약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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